학장인사말

“간호가 여는 건강한 미래”를 목표로 하는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제 16대 학장 김혜원입니다.
114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현대 간호학문 발전과 간호 전문직 향상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미 본 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4단계 BK 미래간호인재 양성 사업단을 출범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임상간호학과 대학원 과정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관악캠퍼스로의 이전이 확정됨에 따라 “미래 100년의 번영을 향한 새 출발”을 시작하려 합니다. 관악이전 전환기를 맞이하여 우리 대학은 그동안 이룬 업적과 수월성에 안주하지 않고,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 창의적 도전과 역동적 변화를 통해 명실상부 최고 위상을 지닌 간호대학으로서의 모범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2021년 1월 1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김 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