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최고간호관리자과정은 간호조직의 최고 관리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국내외 보건의료산업의 현황과 전망 및
각종 시책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비영리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12월 공개강좌 개설 승인을 득하여 2003년 고급간호관리자과정이라는 명칭으로 개설되어 국내 최초의 고급간호관리자 양성
교육과정이 되었습니다.
2005년 최고간호관리자과정으로 개칭하였으며, 2004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설되어 2009년 현재 제 6기 과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총 143명이 본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본 과정은 간호관리자들을 주 대상으로 하며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과정은 매주 금요일 야간에 약 4시간씩 총 6개월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보건복지가족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 기관 등에서 교수를 포함한 보건의료정책 전문가들이 최근 보건의료계의 현안을 중심으로 강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수 병원의 간호조직관리 실습은 물론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보훈병원, 지역사회 병원, 보건소, 간호대학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 견학함으로써 해외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견문과 지식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리더십교육과 커뮤니케이션 및 이미지 메이킹 등의 교육도 실시함으로써 간호관리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육과정을 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과정의 운영위원은 운영위원장과 간사를 포함하여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영위원장은 과정장이 겸직하고 있습니다. 운영위원은 본 과정의 최초 창립자인 박정호 명예교수를 비롯하여 본 대학 학장, 부학장 및 교수2인과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의 간호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성명 | 소속(지위) | 전문분야 |
|---|---|---|---|
| 운영위원장 | 박성애 | 서울대학교 교수 | 간호관리 |
| 간사 | 정유미 |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 간호관리 |
| 운영위원 | 김경옥 | 서울아산병원 | 간호관리 |
| 김명애 | 서울대학교병원 | 간호관리 | |
| 김진현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부교수 | 간호관리(경제) | |
| 박정호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 간호관리 | |
| 김성재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부학장 | 정신간호 | |
| 이인숙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장 | 지역사회간호 | |
| 윤순녕 | 서울대학교 간호대학교수 | 지역사회간호 | |
| 조명숙 | 삼성서울병원 | 간호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