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멘토링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들의 정체성확립과 미래의 우수한 간호계의 리더 양성을 위한 중추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재학생과 선배들과의 만남의 장을 여는 것입니다. 2009년 6월 간호대학과 간호대학 동창회 (회장 홍경자)가 공동으로 제 1회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하였으며, 현재 전 간호대 동창회장, 이윤경(69년 졸) 충무병원 행정부원장, 이애주(69년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유수 병원의 최고간호관리자, 임상전문가, 병원경영자, 대학 교수, 정치인 등의 30명이 넘는 훌륭한 선배 동문들이 멘티로 활동하고 있다 멘토들은 앞으로 후배인 간호대학 재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학업 및 진로에 대한 조언자가 되어 줄 것이며, 간호대학 멘토쉽은 급변하는 의료시장에서 간호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간호 역사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