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장 인사말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을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1907년에 개교하여 올해로 간호교육 1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저희 대학은 수많은 간호 교육자, 연구자, 임상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민건강과 복지를 위해 학문적 기틀을 닦아 왔을 뿐만 아니라 간호 실무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역사적 저력을 바탕으로 저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미래의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선한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하여 교수, 교직원, 그리고 동문들이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문적인 수월성과 전문성 뿐 아니라 냉철한 현실인식과 인간적 온기를 겸비한 좋은 간호인재를 길러내겠습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은 앞으로도 국내외 간호대학들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사회가 요구하는 간호의 역할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건강한 미래사회를 이루어가는 세계적인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의 모습을 지켜봐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최 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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